[헤럴드POP=박선영 기자]'누나' 사랑을 외치던 장근석이 동생 캔디 매력에 푹 빠졌다.
8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장근석이 나홀로 캠핑을 떠나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새로운 캔디와의 통화로 정신을 못차리는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캔디는 장근석을 '오빠'라 부르며 그간 '누나'로서 장근석에게 포근하면서도 달달한 매력을 선보였던 기존의 캔디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장근석을 녹였다. 장근석은 새로운 캔디가 부르는 호칭인 '오빠'라는 말에 "몇 년만에 듣는 오빠 소리인지 모르겠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 장근석이 캔디를 통해 어떠한 매력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근석은 캔디가 부르는 '오빠'라는 말을 들으며 "가슴 설레어 죽는 줄 알았다" 밝히며 장근석 특유의 달달한 멘트로 캔디와의 통화를 이어나갔다. 캠핑을 떠난 장근석은 멋진 '오빠미'를 어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캠핑으로 하루를 보낸 장근석은 캔디와 함께 통화로 술 한잔을 나누는 모습을 예고하며 보고 싶어하는 애틋한 마음을 전해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