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오케이 마담2’ 엄정화 “최수영과 여자 둘이지만 아쉽지 않은 액션 보여주고 싶었다”

입력 2026-07-27 16:50:06
수정 2026-07-27 22: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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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사진=민경빈 기자
배우 엄정화/사진=민경빈 기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최수영과 액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제작 올(OAL)) 언론배급시사회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철하 감독과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최수영과 만나 너무 기뻤다. 꼭 2편에 합류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었다”라며 “너무 기쁜 소식이었고,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액션신을 위해 수차례 훈련하며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최수영과 함께 여자 둘이 펼치는 액션이지만 어떤 작품과 비교해도 아쉽지 않은 액션을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역시나 너무 잘해줬다”라며 “합도 맞추고, 신 컷컷마다 최선을 다했다”라고 강조했다.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으로,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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