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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감옥행 열차 탔다, 죄수복 입고 '긴장'

입력 2016-09-09 12: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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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인스타그램
'런닝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런닝맨'이 감옥행 열차를 탄다.

SBS '런닝맨' 측은 9월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닝맨 제316회 '감옥행' 미리보기 컷. 의문의 GTX 열차에 강제 탑승한 런닝맨 멤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런닝맨'을 촬영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죄수복을 입은 유재석과 광수, 하하, 김종국, 개리, 송지효, 지석진은 다른 죄수들과 함께 열차 안에서 긴장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떤 추격전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감옥행 특집은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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