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레슬링 선수 장은실이 전 야구선수 황재균과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장은실은 자신의 채널에 “재균엉아랑 모닝 운동. 오늘의 구호 - 불금도 죽이자?!”, “살이 너무 많이 빠진 재균엉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장은실과 황재균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케틀벨을 머리 위로 들고 아래로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황재균은 상의를 입지 않은 채 짧은 운동복 바지를 입고 운동에 열중인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야윈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해 충격을 안겨줬던 황재균은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은실 역시 남다른 몸을 뽐냈다.
한편 장은실은 넷플릭스 시리즈 ‘피지컬: 아시아’에 출연해 활약했다. 이후 지난달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몽골 선수 어르걸과 다시 만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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