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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많이 출세했네” 고영욱, 이찬원 이어 이지혜 공개 저격

입력 2026-08-03 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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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사진=헤럴드뮤즈 DB
고영욱/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가수 이찬원에 이어 이지혜를 연달아 저격했다.

지난 2일 고영욱은 자신의 채널에 이지혜를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 고영욱은 이지혜가 40평대 한강 아파트로 이사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해당 글을 작성했다.

고영욱은 “49평이 미니멀리즘이라... 본인을 데뷔시킨 제작자의 허세를 시나브로 학습한 걸까..?”라고 했다.

이어 “그 연결 고리로 ‘음악의 신’에서 내가 갑작스럽게 빠지고 종종 출연해서 좀 까부는 것 같더니 이지혜 후배 많이 출세했구나... 일말의 보람이 느껴진달까...”라고 글을 남겼다.

같은 날, 고영욱은 이지혜 뿐만 아니라 이찬원도 저격했다. 고영욱은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 중인 이찬원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영욱은 사진과 함께 “다음 주에 만나지 말자... 일요일마다 흥미롭게 애청하던 서프라이즈였는데”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정신 사납게 하지 말고 트로트 가수 본업에 충실하길”이라고 글을 남기며 불호를 드러냈다.

고영욱이 매주 여러 스타를 저격해 논란이 된 상황. 고영욱은 같은 날 연달아 두 명의 스타를 저격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고 2015년에 출소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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