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타이미 "'언프리티3' 다시 출연하니 예전 생각 많이 나"

입력 2016-09-10 11:09:56
    • 복사완료!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디스퀸 타이미가 ‘언프리티 랩스타3’에 특별 출연한다.

지난 9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타이미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이미는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 출연자로 출연 당시 때려 박는 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전 시즌을 통틀어 기억에 가장 강하게 남은 디스전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는 원조 디스퀸 타이미의 출연소식에 힙합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디스배틀에 유난히 강한 면모를 보였던 타이미가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는 래퍼 평가단으로 출연, 긴장감을 조성했다는 후문.

이번 특별 출연은 제작진의 요청에 의해 성사된 것으로 타이미가 어떤 모습을 선보였을 지에 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오후 11시 방송.

지난 달 20일 미니앨범 '심벌'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타이미는 “'언프리티 랩스타3'에 다시 출연하니 예전 생각이 많이 났다. 출연진들의 라이브 무대를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경험자로서 조언해 주고 싶은 부분들이 있었는데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