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남보라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남보라는 자신의 채널에 “콩알이랑 첫 거셀(거울 셀카). 여기 좀 봐주세요~~!!”, “콩알 왕자 태어난 지 50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아들을 한 손에 안고 다리를 받친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옐로우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과거 13남매의 장녀로서 동생들을 직접 육아한 경험이 돋보이는 능숙한 자세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껏 꾸며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에 또렷한 눈매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옷에 달린 작은 나비넥타이는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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