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새벽에는 신문이죠. 어제 쥐포 먹었더니 부었네. 요새 날씨가 많이 덥죠? 더위 조심 하세요.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할 거예요. 분명 좋은 일이 꼭 있을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신문을 펼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핑크 컬러의 리본이 포인트인 상의와 재킷을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한 메이크업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베일 듯한 턱선과 그림 같은 옆모습을 보여줬다. 얼굴이 부었다고 언급했음에도 그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붓기는 어디가?”, “부어도 예쁨이세요”, “딸기우유같이 상큼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