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채아가 제주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한채아는 자신의 채널에 “여름방학. 제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푸른 하늘에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햇빛을 조명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브라운 컬러의 수영복과 품이 넓은 블루 컬러 바지를 매치해 시원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평소 운동으로 자기 관리에 충실했던 만큼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비현실적인 옆태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깜짝 놀랄만한 비율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야외의 한 공간에서 과일을 수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밀짚모자를 쓴 채 집중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세찌와 결혼했고, 같은 해 딸 차봄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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