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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김성은, ‘♥정조국’ 판박이 子와 차 데이트..여친인 줄

입력 2026-08-07 14: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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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채널
김성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김성은이 첫째 아들 태하 군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7일 김성은은 자신의 채널에 “우리 태하 만났다. 흑과 백 아니냐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차 안의 공간에서 태하 군과 함께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었고, 태하 군은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를 입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김성은은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20대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태하 군이 입을 크게 벌리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축구선수로 활동하고 있어 그을린 피부의 태하 군과 대비되는 김성은의 하얀 피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 남매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맑은 피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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