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i-dle(아이들) 민니(MINNIE)가 첫 한국 프로야구 시구에 도전한다.
민니는 오는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2026 KBO 정규 시즌 경기의 시구자로 출격한다.
이날 민니는 데뷔 후 첫 한국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민니는 “첫 시구를 두산 베어스에서 하게 돼 영광이다. 노래 제목처럼 두산 베어스 승리를 이끄는 ‘퀸카 (Queencard)’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들은 최근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메인 무대에 올랐다. 이어 오는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 무대를 통해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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