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오는 9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로 초고속 컴백한다.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풀어냈다”라고 설명했다.
솔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에반이 ‘DEATH OF ME’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어떻게 더 깊이 있게 펼쳐낼지 관심이 모인다.
‘DEATH OF ME’의 예약 판매는 오늘(10일) 오전 11시에 시작된다. 에반은 앨범 발매 당일인 9월 7일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EVAN Debut Showcase ‘DEATH OF ME’’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에반은오는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그래미 뮤지엄의 특별 프로그램 ‘Spotlight’에 출연하고, 16일 ‘KCON LA 2026’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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