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임창정과 온주완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가운데 다음 주 온주완의 매력 폭발과 함께 최현석 셰프와 이연복 셰프의 맞대결이 그려질 예정이다.
12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온주완은 수준급 춤 실력으로 스튜디오를 장악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춤에 이어 온주완은 체력, 노래 까지 완벽히 선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선보였다. 감미로운 온주완의 노래 실력에 스튜디오는 감상에 젖은 모습을 공개하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온주완의 매력 포텐이 터진 가운데 다음 주 이연복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맞수 대결이 그려져 흥미를 자아냈다. 터줏대감 최현석 셰프와 나이와 실력, 셰프들사이에서도 셰프로 군림하며 선두자리를 꼭 붙잡고 있는 이연복 셰프. 두 사람은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 처음 부터 비장하게 칼질하며 15분 숨막히는 요리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주완은 두 거장의 셰프 요리에 "이거 어떡하지"말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공개해 다음 주 요리 대결을 기대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