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다예가 딸 재이 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이런 포즈는 누구한테 배운 건데.. (아무도 시키지 않았음) #21개월아기 #재이 #많이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 양은 아쿠아리움으로 보이는 공간에 큰 수족관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한쪽에는 핀을 꽂은 채 혀를 내밀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김다예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재이 양은 한 손으로 브이를 한 채 엉덩이를 한쪽으로 빼며 앙증맞은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구 닮아서 이렇게 예쁜 거야”, “너무 사랑스러운 아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방송인 박수홍과 결혼해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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