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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연X이진혁 주연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뷰 달성..역대 최상위권(공식)

입력 2026-08-11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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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충금 제공
사진=충금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인더네임오브뷰티’가 틱톡 3억 뷰를 달성했다.

제작사 충금이 기획·제작한 첫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연출 명재하)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인더네임오브뷰티’는 총 44부작의 틱톡 독점 숏드라마로, 공개 이후 6일 만에 누적 1억 뷰, 12일 만에 누적 3억 뷰를 어제(8월 11일 기준) 돌파했다.

이는 국내 제작 틱톡 단일 시리즈 숏드라마 기준 역대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제작사 충금 김경민 대표는 “유학 시절 겪었던 경험과 한국에서 살며 느낀 시선들이 국경을 넘어 글로벌 청춘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음을 확신했다.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느끼는 불안과 사랑, 그리고 꿈은 결코 다르지 않기 때문”이라며 “충금의 첫 작품이 짧은 스크롤 속에서 단순한 소비재를 넘어, 전 세계 MZ세대가 함께 감정을 나누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더네임오브뷰티’는 K-뷰티 기업 ‘블랑’ 입사를 꿈꾸는 신입사원 시원(손주연)이 치열한 경쟁과 우정, 사랑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손주연, 이진혁, 김사희, 박희정과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13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 크리에이터 제스(Jesselin)가 주요 배역으로 출연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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