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페이커와 범규가 교도소 탈옥 중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다.
12일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머더클럽>이 바로 오늘(12일), 마지막 머더 미스터리의 용의자가 된 페이커와 범규의 출격을 예고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마지막 머더 미스터리를 화려하게 장식할 페이커와 범규의 등장을 알리며 두 사람이 선보일 독보적인 추리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침묵 속의 관찰자’ 페이커는 “모두가 말할 때 그는 빈틈을 찾는다”라는 카피에 걸맞는 압도적인 집중력으로 끊임없이 오가는 진술 속에서 숨겨진 허점을 파고들 것을 예고한다. 전설적인 프로게이머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그가 승부사적 감각을 발휘해 사건의 핵심을 꿰뚫어 보고 진범을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추리의 무드메이커’ 범규는 “그가 던진 의문이 모두의 시선을 바꾼다”는 카피처럼 사건의 사각지대에서 예상 밖의 물음표를 던지며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만들 전망이다.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에 은은한 광기까지 더해진 눈빛으로 팽팽한 추리판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머더클럽을 방문한 대한민국 최고의 셀럽들이 펼치는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 <머더클럽>의 5~6회는 바로 오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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