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독보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12일 지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BYEB4HELLO”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 스타일의 상의에 숏팬츠, 독특한 문양의 스타킹을 신은 채 무대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독보적인 ‘뼈말라’ 자태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지젤이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최근 고척돔 콘서트를 마쳤으며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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