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악뮤(AKMU) 이수현이 ‘J-POP REMAKE’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참여한다.
이수현은 마츠다 세이코의 명곡 ‘푸른 산호초(青い珊瑚礁)’를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올여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수현은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수현 특유의 투명하면서도 따뜻한 음색은 원곡이 지닌 청량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또 다른 매력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 리메이크 곡으로 선정된 ‘푸른 산호초’는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 마츠다 세이코가 1980년 발표한 곡이다. 청량한 멜로디와 풋풋한 사랑의 설렘을 담은 가사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명곡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악뮤(AKMU) 이수현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음원 ‘푸른 산호초’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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