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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신지, 운동 부작용인가?..“팔 떨린다”

입력 2026-08-12 17: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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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채널
신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가수 신지가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팔 떨린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 상의와 블랙 컬러의 레깅스를 입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운동 후의 여파로 흔들린 사진은 웃음을 자아낸다. 건강을 위해 운동에 전념한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트레스로 164cm에 42kg까지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팬들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또 그는 개구장애 진단을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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