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의 딸 마야 서먼 호크가 모델로 데뷔했다.
9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마야 서먼 호크(17)가 모델로 데뷔했다며 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야 서먼 호크는 어머니 우마 서먼을 꼭 닮은 외모에 아빠 에단 호크의 분위기까지 그대로 가져와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가타카'에서 만나 2년후 결혼한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은 딸 마야(16)와 아들 르본(12)를 낳았으나 호크의 외도로 2005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