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판타스틱' 측 "지수 급성골수염 수술, 대본 수정 논의中"

입력 2016-09-14 11:00: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지수가 급성골수염으로 수술을 받으면서 ‘판타스틱’에도 차질이 생겼다.

배우 지수가 지난 13일 급성 골수염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프레인TPC 측에 따르면 최근 원인 모를 무릎 통증에 시달리던 지수는 급성 골수염 진단을 받고 급히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회복 중인 상태라고.

지수 측은 “현재 촬영 중인 JTBC 드라마 ‘판타스틱’ 등 제작사 측과 약속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최대한 폐를 끼치지 않을 방법을 찾기 위해 상의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판타스틱’ 대본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이에 대해 ‘판타스틱’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대본 수정을 논의 중”이라며 아직 정확한 사항은 결정된 것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수는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서 백설(박시연 분)에게 반한 연하남 김상욱 역을 맡아 열연 중이었다. 하지만 급성골수염 진단으로 현재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지수가 드라마 스케줄에 무리 없이 복귀할 수 있을지는 현재 미지수. 지수 측은 “당장은 지수의 가족을 위로하고 지수가 잘 회복할 수 있도록 간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