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송혜교가 수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송혜교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송혜교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혜교는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했다.
또 송혜교는 앞머리를 뒤로 다 넘긴 상태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의 미모가 감탄만 나오게 한다.
한편 송혜교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만세운동을 이끈 간호사, 박자혜’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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