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화장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특히 옷 아랫단을 집게로 집어 올려 노출을 한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돌 뺨치는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재시는 2024년 패션 명문인 FIT(뉴욕 패션 기술대학교)에 진학해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등 학위를 취득했다고 전했다. 현재는 뉴욕 본교에서 남은 학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2007년생인 재시는 이동국의 장녀다. 그는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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