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50세 임신' 자넷 잭슨, 출산 위해 잠정 휴식

입력 2016-09-12 15:50:50
    • 복사완료!

TOPIC/SplashNews
TOPIC/SplashNew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자넷 잭슨이 출산과 육아를 위해 잠정 휴식을 취한다고 밝혔다.

9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팝스타 자넷 잭슨이 출산 주치의 의견을 받아들여 잠정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자넷 잭슨은 올해 만 50세로, 억만장자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41)와 극비리에 결혼한 후 3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이후 자넷 잭슨은 안정을 위해 지난해 예정됐던 월드 투어도 취소하며 몸관리에 신경써 왔다.

한편 자넷 잭슨은 10월 말 출산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