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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이번엔 파란색 수영복이다..군살제로 워너비 몸매 자랑

입력 2026-08-21 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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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채널
기은세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기은세가 또 다른 수영복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두 번째 바다 #마요르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한 손으로는 턱을 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루 컬러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머리에 쓴 그레이 컬러 모자는 그만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 기은세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입술을 내밀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전신이 담긴 사진에서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독보적인 각선미와 볼륨감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여행과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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