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강남이 태진아와 듀엣으로 나섰다.
17일 강남이 선배 가수 태진아와의 투샷을 대거 공개했다. 태진아의 트레이드마크인 단색의 무대의상을 함께 갖춰입은 강남은 선글라스와 모자로 멋을 더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중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여러 장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시선을 주고 받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강남은 사진과 함께 "사람팔자 노래는 가사가 희망을 주는 노래임이당 ~~~^^^^ 항상 파이팅 하십쇼 요로분^^"라는 귀여운 멘트를 덧붙였다.
이는 지난 10일 발표된 콜라보곡 '사람팔자'를 언급한 것으로, 태진아와 강남이 '전통시장' 이후 다시 한번 뭉쳐 마이크를 잡았다. 또한 이번 곡에서는 이루가 작곡에 참여해 더욱 관심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