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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창범 탈퇴로 5인조 재편 "10월 컴백 준비"(공식)

입력 2016-09-12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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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피미디어 제공
티오피미디어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백퍼센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12일 "백퍼센트가 5인조로 재편 후 10월 중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멤버 창범은 이번 활동부터 함께 하지 않는다. 공지에 따르면 창범은 많은 고민과 이야기 끝에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 이번 활동부터는 함께 하지 않기로 했다. 회사와 창범, 다른 멤버들이 오랫동안 충분히 상의를 거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재편된 5인조 멤버는 민우, 록현, 종환, 찬용, 혁진이다. 창범과 이들 멤버들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비록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서로의 발전과 활동을 응원하겠다"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남기며 서로를 격려했다. 백퍼센트는 2012년 9월 ‘나쁜놈’으로 데뷔해 ‘나 같은 놈’, ‘Want U Back’, ‘퇴근길’, ‘심장이 뛴다’, ‘니가 예쁘다’ 등으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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