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데뷔 5개월 만에 첫 컴백을 확정지었다.
2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hrtz.wav (하츠웨이브)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최근 SNS를 통해 ‘The Second Wave : MOMENTUM’의 첫 번째 공식 티저로 공식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이번 주부터 인쿼리 필름, 트랙리스트, 이미지 티저, 트랙 프리뷰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페스티별 현장 가이드맵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스케줄러 이미지의 구성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의 이름이 적힌 각 구역마다 새 앨범의 콘셉트를 연상시키는 문구들이 배치돼 있어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hrtz.wav (하츠웨이브)가 지난 4월 발매한 데뷔 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한편 hrtz.wav (하츠웨이브)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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