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빈우가 뒤태를 자랑했다.
26일 김빈우는 자신의 채널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입고 온 수영복이 불편해서 못 놀고 있길래 엄마 옷 벗어주고 마음껏 물에 담가도 괜찮다 했다”고 했다.
이어 “근데 엄마가 아끼는 옷인거 알고 물속에 풍덩은 못하고 엄마 옆에서 맴도는 내 딸 전율은 요즘 마음에 파도가 마이 치는 중. 사춘기는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하는데 이거 참. 내 딸 좀 더 안아주게 조금만 늦게 왔으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비키니를 입고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빈우의 비율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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