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명단공개' 동호, 4개월 아들 위해 열일하는 젊은 아빠

입력 2016-09-12 21:26: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전 유키스 멤버 동호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에서 동호가 아빠로서 육아에 신경 쓰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 유키스 멤버로서 아이돌 활동을 시작한 동호는 현재 23세 최연소 아이돌 아빠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해 11월 아내와 웨딩마치를 울린 동호는 1년 6개월이 지난 뒤 아들 아셀이를 만날 수 있었다. 아셀이를 만난 동호는 그야말로 ‘아들 바보’로 등극하게 됐다.

아들 아셀이 때문에 방송계로 돌아왔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동호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열심히 활약하고 있다. 특히 한 요리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셀이와 함께 하고 있는 육아 일상에 대해 고충을 토로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아직 4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셀이의 두뇌성장을 고민하며 직접 식단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한 바 있다. 또한 함께 방송을 진행하는 박수진에게 임산부가 필요로 하는 배려를 아낌없이 선보이기도 했다.

동호는 방송에서도 아셀이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