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정택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성료 “나 또한 다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느껴”

입력 2026-08-26 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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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샘컴퍼니, 스튜디오N 제공
사진=샘컴퍼니, 스튜디오N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택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정택운은 지난 23일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초연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극 중 정택운은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미스터리한 109 세포 역을 맡았다. 109 세포는 다양한 세포들과 함께 유미에게 벌어진 문제를 풀어나가는 인물이다.

마지막 공연을 마친 정택운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좋은 배우들과 좋은 스태프분들과 함께 좋은 초연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작품을 하면서 저 또한 다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걸 한 번 더 느끼게 된 것 같다”라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택운은 오는 10월 3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인 팬미팅 ‘2026 LEO MUSE FANMEETING [TAKE 운 - PLAY LEO]’를 개최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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