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배우 강하늘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아가미’ (감독 안재훈)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구병모 작가의 동명 스테디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안재훈 감독의 애니메이션 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정해인 분)과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드라마다.
배우 정해인, 강하늘, 이청아, 유재명, 김선영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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