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이정은 응원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26일 “‘경주기행’ 오늘 개봉”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경주기행’ 시사회에 참석한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민은 대기실에서 이정은과 만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드라마 ‘아는 와이프’, ‘눈이 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영화 ‘미쓰백’을 함께하며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여기에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리언즈’를 선택했다. ‘코리언즈’는 ‘쇼군’, ‘더 베어’ 등으로 세계 유수 시상식을 휩쓴 수준 높은 명작을 선보인 제작사 FX의 인기 시리즈 ‘아메리칸즈’를 한국식으로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하여 현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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