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촬영 비하인드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레드 컬러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카키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품이 넓은 브라운 컬러 하의를 입고 호피 무늬 신발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나나는 다양한 음식이 담긴 두 개의 접시를 앞에 둔 채 각각의 손에는 젓가락과 숟가락을 들며 포즈를 취했다. 강렬한 눈빛은 음식에 대한 열망으로 보인다. 이어 그는 몸만 한 치타 인형을 든 채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웃겨요”, “귀엽고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자신과 모친을 위협한 침입자를 직접 제압해 경찰에 넘긴 바 있다. 그는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넷플릭스 ‘스캔들’에 출연해 배우 손예진, 지창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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