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유영이 만삭의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이유영은 자신의 채널에 만삭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유영은 만삭으로, 배를 조심스럽게 어루만지고 있다. 이유영은 임신 중에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또 이유영은 딸을 미소 지으며 바라보고 있다. 이유영의 딸은 엄마를 바라보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영은 최근 드라마 ‘프로보노’에 출연했으며,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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