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공효진이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 연기를 펼친다. 퇴사 후 깜짝 등판한 전설의 공효진 주임은 DY기획 직원들을 일동 당황케 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포인트를 날리는 오피스 시트콤.
오늘(28일) 공개된 스틸만으로 리얼함이 묻어난다.
경영 위기로 어수선한 DY기획 사무실에 2년 전 퇴사했던 ‘전설의 실무자’ 공효진 주임은 쿨한 미소를 머금고 나타난다. 그녀의 등장에 DY기획 식구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과 경계 태세, 반가움이 섞인 제각각의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이미 남이 된 공효진은 직원들을 향해 매콤한 팩폭을 쏟아내며 동료들의 속을 제대로 긁어놓을 예정이다.
이번 에피소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공효진과 김원훈 주임의 수상쩍은 과거사다.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를 포착한 DY기획 직원들은 둘 사이를 추리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참다못한 두 사람은 서로의 치부를 가차 없이 까발리는 ‘짜치는 이별 폭로전’에 돌입해 두 사람 사이에 얽힌 과거사를 한껏 궁금하게 만든다.
한층 더 과감해진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는 오는 29일(토)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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