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8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28일 누적 관객 80만 162명을 기록했다.
개학 이후에도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4, CGV 에그지수 98%를 유지하며 입소문은 오히려 더 뜨거워지고 있다.
영화의 감동이 입소문으로 이어지는 배경에는 백지영이 가창한 OST ‘처음이라서’가 자리하고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