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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숏컷서 완전 긴머리 되다..싱그러운 여름의 의인화

입력 2026-08-31 14: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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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리 채널
사진=김태리 채널
사진=김태리 채널
사진=김태리 채널
사진=김태리 채널
사진=김태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태리는 31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하며 힐링 중인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태리는 화이트 크롭탑과 미니스커트에 그린 버킷햇으로 포인트를 준 청순한 여름룩을 완성했다.

특히 김태리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 2024년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김태리는 지난해 상반기 넷플릭스 코리아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공개했다. ‘이 별에 필요한’은 우주인과 뮤지션의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의 롱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김태리, 홍경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tvN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서는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했다.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예능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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