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스트밴드’가 1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고스트밴드’는 영혼을 보는 싱어송라이터 ‘미타’가 개성 넘치는 고스트 4인방과 함께 밴드를 결성해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순수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
개봉 이후 가족 관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호평을 얻으며 꾸준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고스트밴드'는 개봉 첫 주말을 지나 누적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고스트밴드'는 청주 지역 밴드부가 있는 학교 5곳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관람을 지원해 눈길을 끈다.
'고스트밴드'는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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