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가 전 시즌 중 최고 성과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룬 서바이벌 예능이다.
전 시즌 출연진이 한데 모여 연합전을 펼친 ‘피의 게임X’에서는 총 20인의 플레이어가 개인이 아닌 ‘팀’으로 뭉쳐 자존심을 건 대결에 돌입했다. 그리고 챌린저 팀 출신의 ‘막내’ 강지후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극적인 ‘언더독 서사’를 완성했다.
서바이벌의 진수를 보여준 이번 ‘피의 게임X’는 플랫폼 실질 성과 및 화제성까지 웨이브 역대 시리즈 중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공개 당일 신규 유료가입은 전작 시즌3 대비 약 45% 증가했는데, 이는 시즌2와 비교했을 때 무려 450% 폭증하는 수치다.
특히 공개 직후 금토일(주말) 기준, 신규 유료가입 견인 지표에서는 첫 주부터 마지막 회차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며 꾸준한 유입 성과를 증명했다.
한 마디로 ‘초반 화제성→신규 유료가입 증가→지속적인 시청 확대’로 이어지는 완벽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한 것이다.
화제성 역시 전 시즌 중 최고였다. ‘피의 게임X’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에서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종합 부문 총 6번의 1위를 기록하며 역대급 신드롬을 증명했다.
제작진은 “시즌1~3을 향한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이번 ‘피의 게임X’가 제작될 수 있었고, 그 이상의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자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예측불가하고 짜릿한 새 시즌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을 비롯해 ‘피의 게임’ 시즌1~3 전편은 웨이브에서 다시보기 및 정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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