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유정과 박진영의 케미가 완벽하다.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루) 측은 2일, 첫 만남부터 거짓과 의심으로 뒤엉키는 이가경(김유정 분)과 김태웅(박진영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이에 김유정이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을 하게 되는 ‘이가경’ 역을, 박진영이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는다.
두 사람은 서로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아들이며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는다. 예측 불가한 인연에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된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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