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남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야외의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카라가 포인트인 블랙 컬러 반소매 니트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여리여리한 몸매와 대비되는 독보적인 볼륨감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한그루는 우드 톤의 매장 앞에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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