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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링컴즈와 전속계약..배우로 영역 확장(공식)

입력 2026-09-03 09: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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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링컴즈 제공
사진=링컴즈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 유아가 링컴즈에 새 둥지를 틀었다.

링컴즈는 2일 유아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유아는 오마이걸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아티스트로,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유아는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도 꾸준히 음악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프로젝트 Y’에서 토사장(김성철 분)의 아내이자 극의 주요 사건을 이끄는 하경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링컴즈에는 배우 조한결, 공도유, 최서은, 이서이, 강필선 등이 소속돼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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