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소녀시대 효연의 숙소가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효리수’의 리더 겸 메인 보컬 효연이 출격한다.
데뷔 때부터 숙소 생활 중인 효연은 침대도 없이 바닥에서 취침하는 털털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반려견 베일리에겐 최고급 침대를 마련했다.
21년간 함께 한 숙소 이모님도 등장한다. 효연도 이젠 엄마 밥보다 이모 밥이 익숙하다고 했다.
또 샵에서 풀메를 받더니, 20년째 함께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해 오랜 시간 곁을 지킨 스태프들과 낮술 회동에 나서는 등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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