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9월을 맞이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9월 시작! 조금만 천천히 가줘.. 진짜 올해 다 끝났네 끝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실내의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발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짙은 갈색의 민소매 상의와 짧은 레깅스 바지를 착용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그림 같은 직각 어깨와 독보적인 기럭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윤혜진은 자연스럽게 계단을 걸어 내려오며 모델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블랙 컬러의 상의와 데님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얜 너무 길다 이제...”라는 글과 함께 딸 지온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온 양은 화이트 컬러 민소매 톱과 데님을 매치해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