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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장영란, 매일 미모 리즈 갱신 중..♥한창 “예쁘다 예뻐”

입력 2026-09-07 15:18:30
수정 2026-09-07 15: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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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한층 더 어려진 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화이팅. 진짜 가을이 왔나봐요. 오늘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수정받으며 대본을 읽는 모습이다. 그는 화이트 컬러 시스루 이너에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가을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잡티 없는 맑은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장영란은 스튜디오 뒤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한의사이자 남편 한창은 “예쁘다 예뻐”라는 반응을 남겨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성형 수술 횟수를 공개하며, 무섭다는 아이들의 반응에 수술을 멈췄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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