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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떠난 에반 “빌보드200 1위 자랑스러워..각자의 자리서 최선 다할 것”

입력 2026-09-07 15: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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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사진=민경빈 기자
에반/사진=민경빈 기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에반이 엔하이픈 빌보드200 1위를 축하했다.

7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에반의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에반은 “사실 솔로 전향 과정에 대해서는,굉장히 많은 분들이 연관이 되어있다 보니 스스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조심스럽게 반응했다.

이어 엔하이픈이 최근 미국 빌보드 200차트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저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빌보드200 1위라는 것은 쉽게 달성할 수 없는 목표였을 텐데, 저 또한 앞으로 열심히 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최선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반의 미니 1집 ‘DEATH OF ME’ 오늘(7일) 오후 6시 베일을 벗으며, 1시간 후인 7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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