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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드레스 입고 시상식까지 참석..20살 되고 확 성숙해진 근황

입력 2026-09-0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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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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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시상식에 초청 받은 근황을 전했다.

재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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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재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케이팝 어워즈 영광이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레이어드 드레스를 입은 채 큐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가득찬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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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재시는 2007년생으로 이동국의 장녀다. 그는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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