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현무와 이준이 뭉친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모토에 맞춰,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레알 로컬’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이는 ‘전현무계획’의 제작진과 전현무가 또 다시 의기투합한다는 점에서 ‘믿고 보는 재미’를 기대케 한다. 지난 7월 첫 촬영이 시작됐다.
제작진이 공개한 공식 포스터에는 전현 와 이준이 로컬 감성이 물씬 나는 야시장에서 현지 분위기에 취해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작진은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부제에 맞게, 여행지마다 명확한 맞춤형 기준을 설정해 새로운 여행 로드를 개척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디스 이즈 현무로드’는 9월 20일(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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