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글로벌 스타들의 특별한 한식 레시피가 베일을 벗는다.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신규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IDOL’S TABLE(아이돌스 테이블)’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0월 6일 첫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IDOL’S TABLE’은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돌 스타들의 K-푸드 취향부터 예측 불가한 매력의 레시피까지 낱낱이 담는다.
프로그램을 이끌 MC로는 김풍과 이은지가 발탁됐다. 전문 셰프 못지않게 요리에 일가견 있는 모습을 보여온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믿고 보는 ‘대세 예능인’ 행보를 이어온 코미디언 이은지가 MC로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제작진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K-POP 아티스트들에게 듣는 한식 에피소드와 그들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IDOL’S TABLE’에서 펼쳐질 유쾌하고 맛있는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K-푸드 토크쇼 ‘IDOL’S TABLE’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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